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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yeah!술’도 앨범명부터 타이틀곡까지 범상치 않았다. 타이틀곡 ‘술이야 (Sampling by ‘술이야 of 바이브’)’는 술을 좋아해 만든 곡이라고 밝혔을 정도. “내가 술을 좋아하기도 하고, 들으면 신나고, 내가 무대에 섰을 때 술을 마셔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할, 그런 곡을 만들어봤다”고 덧붙였다. 대학 축제에서 공연 중 술 마시며 공연을 보는 사람들과 술을 나눠 마시며 공연한 적도 있다고.

소주를 좋아한다는 그에게 주량을 묻자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기본으로 두 병은 마신다”고 답했다. 주 3회 정도 음주를 즐긴다는 그는 활동 중이라 금주하고 있지만 밤낮으로 술 생각에 힘들어하고 있다고.

컴백 전 한 달 간 8kg을 감량한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안 먹었다. 너무 배고플 때 단백질을 먹는 정도였다. 달걀, 닭가슴살, 두부”라고 밝혔다. 피부 관리 비결로는 “전혀 안 하고 있는데 유전이다. 할머니부터 엄마, 그리고 나까지 다 피부가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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