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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가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발했다.

희망연대노조 방송스태프지부는 지난 14일 성명문을 내고 “현재 KBS 2TV에서 방영하는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현장에서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과 표준근로계약서가 아닌 업무위탁계약을 스태프들에게 강요하면서 현재 미계약 상태로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성명문에 따르면 희망연대노조는 지난 1일 드라마의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와 제작현장 스태프들의 미계약 상태 해결 및 노동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교섭을 진행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5133146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