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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기록'은 머리에 칼날이 박힌 채 살아가는 전직형사 기만(정두홍)과 한번 물면 놓지 않는 특종킬러 VJ 국현(류덕환)의 리얼한 동행취재기를 담은 범죄 액션영화다.

이날은 특별히 정두홍에게 액션 연기를 배워보는 '액션톡톡' 시간을 가졌다. 정두홍은 잘 맞는 법과 무기를 들고 진행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액션 대부의 면모를 입증했다.

류덕환은 정두홍과의 세대 차이에 관한 질문에 "오히려 몸 상태는 (정두홍이) 더 젊을 것 같다. 전날 술 한잔 하더라도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가끔 이상한 개그를 할 때가 있는데, 이때 세대 차이를 느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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