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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그의 다른 영화 '설국열차'에 이어 드라마로 재탄생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기생충'은 한국적이지만, 빈부격차와 인간의 존엄에 대한 보편적인 주제의식을 담고 있어 해외에서도 관심이 뜨겁다. 앞서 전 세계 192개국에 판매돼 역대 한국 영화 해외 판매기록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기생충'을 리메이크하겠다는 해외의 제안도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기생충'이 드라마로 제작될 가능성이 대두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0876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