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이날 정준호는 "뷔페 레스토랑을 연지 9년이 됐다. 몇 년 못가서 문 닫을 줄 알았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직원들이 나를 지켜줬다. 그러지 않았으면 금방 포기했을거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에 직원들 역시 정준호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조리부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을 시작했을 당시, 딸을 혼자 키우고 있었다"며 "그래서 일찍 마치는 직업을 찾으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배려를 많이 해줬다"며 울먹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425060014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