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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명절 금기 질문 세가지가 있다”며 “‘결혼 언제하냐, 취업 안하냐. 공부는 잘 하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경규는 “사실 그 질문을 그런 식으로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라며 “오랜만에 만나면 특별하게 물어볼 말이 없어요. 나는 조카 볼 때마다 몇 학년이냐고 물어봐요”라고 설명했다.

또 이경규는 “쓸데없는 질문만 할 수는 없잖아요”라며 “그런 질문도 못 할거면 가족끼리 왜 만나”라고 밝혔다.

이에 장동민은 “금기 질문 다음에 나오는 후속 질문이 중요해요”라며 “그 다음에 덕담으로 이어지면 괜찮아요. 그런데 ‘아직도 결혼 못했니?’라는 식으로 타박하면 안돼요”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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