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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숙은 "'무도' 팀 이야기를 들어보면 많게는 일주일에 6일을 만난다더라"고 말했다.

정준하는 "일주일 내내 만난 적도 많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그렇게 13년 동안 매주 촬영했으면 종영됐을 때 후유증도 있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마지막 촬영날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눈물이 났다. 이 생각 저생각 나더라. '무한도전' 끝난 후 유튜브를 하려고 했다. '목요일 뭐하지'로 촬영도 했다. 무한도전 없는 목요일 일상을 촬영했다"고 운을 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807070353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