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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송하영, 인지혜/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 11, 12회에서는 청춘들의 가슴 두근대는 애정전선과 사랑을 둘러싼 갈등, 신선한 에피소드와 충격적인 반전 등이 번갈아 그려져 안방극장에 ‘단짠단짠’의 묘미를 선사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인한 상승세가 지속됐다. 특히 2019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중계와 맞붙은 상황에서도 시청률이 상승, 꺾이지 않는 ‘어하루’ 돌풍을 입증했다. 12회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한 데 이어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3.1%를 돌파, 화제성과 영향력을 모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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