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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이 뒤집힌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시작한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4회는 전국 4.8%, 수도권 5.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성계(김영철 분)가 위화도에서 회군하며 조선 건국의 시작을 알렸다.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운명은 요동이 아닌 개경에서 다시 얽히기 시작했다. 굵직한 사건들 위로 펼쳐진 세 남녀의 예측 불가능한 운명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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