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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 유희열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서 '원스'와 '인사이드 르윈'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장윤주와 장성규는 '원스'에 대해 인상 깊은 한줄 평을 남겼다. 장윤주는 "'원스'가 아름다웠던 이유는 제목 그대로 찰나의 사랑을 노래 안에 붙들어놨기 때문이다"라고 적었다. 장성규는 "짧은 사랑 긴 여운 #여운계"라며 "여운을 측정하는 기계라는 의미로 적었다"고 설명했다.

'원스'는 아버지의 가게에서 진공청소기를 고치던 남자와 딸을 키우는 체코 이민자인 여자가 만나서 노래를 통해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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