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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이 내년 일본에서 개봉한다.

8월7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내년 1월 일본 개봉을 확정했다.

전세계 203개국 판매되며 한국영화 역대 해외 세일즈 판매 기록 1위를 경신한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609&aid=00001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