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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2'에서는 전국체전 특집으로 꾸며져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방송인 유재석과 조세호는 육상계의 김연아라고 불리는 계룡중학교 육상 선수 양예빈을 만났다. 유재석은 "영상을 봤다. 역전승 진짜 짜릿했다"고 말했다. 양예빈 선수는 29년 만에 한국 육상 여자 400m 기록을 경신한 주인공이다.

양예빈 선수는 "초등학교 체육 선생님의 권유로 운동을 하게 됐다. 멀리뛰기였는데 중학교 2학년 때 트랙으로 변경했다"고 운동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610462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