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곧바로 한국행에 올랐다고 중국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시나연예는 16일 빅토리아가 전날 한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이던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한국 입국 비자 신청 차 베이징으로, 15일 밤 한국으로 향했다.

빅토리아가 탑승한 여객기 승무원이 개인 SNS에 목격담을 게재하기도. 일부 중국 연예계 관계자 역시 빅토리아가 급하게 한국으로 갔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615151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