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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해인은 "처음에 오디션장에 가지 말라고 해서 준비를 안 하고 있었는데 촬영 전날 작가가 '가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내가 인지도가 있는 연습생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른 연습생들에게 3000명이 참가한 오디션을 어떻게 봤냐고 물으면, 오디션을 안 봤기에 아무도 대답을 못할 거다. 실제로 오디션을 본 3000명은 이용당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철영 PD는 "'아이돌학교' PD와 전화 통화를 했다"며 "학교 콘셉트이기 때문에 일반 전형과 수시 전형으로 나뉜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해당 프로그램 PD는 'PD수첩'에서 문제 삼은 3000명 오디션은 일반 전형이고 수시 전형도 진행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615581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