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골목식당’ 시청 소감을 밝혔다.
 
소유진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은 자고, 나는 괜스레. 오늘따라 딱 한잔만 하고 자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등장했던 막걸리가 담겼다.
 
네티즌들은 소유진이 ‘골목식당’ 시청 후 속상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 추측하고 있는 상황.
 
이에 앞선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골목식당’ 첫 솔루션 장소였던 이대앞 백반집을 찾은 백종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백종원의 솔루션을 무시하고 거짓말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고, 백종원은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213&aid=00011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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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부 일찍 퇴근해서 같이 방송 볼 수 있겠다고 좋아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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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다 보고 백주부는 잠들고
소유진은 그냥 딱 한잔만 하고 싶다고 막걸리 꺼내심 ㅠ

보는 우리도 엄청 화나고 세상 속상한데
그걸 봤을 가족의 심정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요리 연구한다고 식재료 한가득 가지고 퇴근했는데
그렇게 연구해서 레시피며 뭐며 퍼주다시피 도와줬는데 저런 모습을 보였으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