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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의 차기작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 9년째 필모그래피가 공백이다. 그가 영화 '스틸 라이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는 2016년 보도 이후 아직까지 확정된 소식이 없다.
 
최근 원빈이 '스틸 라이프'를 고사해 제작이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으나, 원빈은 시나리오 수정고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수정고와 감독에 따라 원빈의 출연 여부도 갈릴 전망. 신생 배급사에서 투자 배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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