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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진혁과 김장훈, 효민, 돈스파이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이진혁은 "제가 사실 심장병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천적으로 심장병이 있었다. 태어나자마자 수술을 한 거라 잘 모르지만 판막이 제대로 작용을 안 했다"며 "사람들 가슴에 모두 상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초등학교 4~5학년 때쯤 '나만 (흉터를) 가지고 있는 거구나'를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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