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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는 서른 살 '절친'들인 임진주(천우희 분), 황한주(한지은 분), 이은정(전여빈 분)의 청춘 이야기가 그려졌다.

임진주는 남자친구와 이별하고 보조 작가 일을 시작했다. 스타 작가 정혜정(백지원 분)에게 합격 통보를 받은 날, 임진주는 거리에서 환호했다. 코믹 댄스로 기쁨을 드러내기도.

집에서는 가족들과 '치맥'을 했다. "존경받는 사람이 될 거야. 큰 사람이 될 거야. 꽃길만 걸을 거야"라며 각오를 다졌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열악한 작업 환경에 "그래. 꽃길은 사실 비포장 도로야.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데 죽을 수도 있다"며 힘들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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