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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는 헨리에게 "지난 방송 이후 헨리가 국민 실연남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헨리는 헐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양평 데이트에 나선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캐서린 프레스콧은 헨리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했고 순간 헨리는 실망이 가득한 표정을 지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성훈은 "방송 후에 헨리에게 술을 사줬다. 헨리가 원래 술을 안 마시는데 그날은 마시더라"고 말했다. 기안84는 "헨리와 술 마신 게 처음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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