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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과 성훈은 과거 영상을 보며 소리를 지르고 괴로워했다. 성훈과 임수향이 서로의 따귀를 때리는 장면에서 멤버들은 “성훈 회원님이 나빴다”고 장난스럽게 질책했다.

성훈은 자신의 여장 연기가 나오자 “설마 이것까지 보여줄 줄 몰랐다. 그래도 나름 섹시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과거 성훈의 모습을 보고 “이 형 열심히 살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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