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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예은이 자신의 신곡 가사의 모티브가 된 전 남자 친구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함께 격분하는 팬들이 있는가 하면 TMI라고 지적하는 이들도 있다. 

핫펠트 예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나우 의 모티브가 됐던 문자를 공개합니다 ㅋㅋㅋ 행복하겠지만 더더욱 행복하시고 어떤 씨앗이든 반드시 열매맺는 삶 사시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같이 올린 사진이 전 연인이 보낸 문자 메시지 캡처본. 

전 남자 친구가 보낸 메시지에는 “이렇게 내가 잠수탄 거는 정말 사과하고 싶어. 사람 사이에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인데 일방적으로 이런 행동한 거는 정말 미안해. 믿을진 모르겠지만 중간에 걱정도 많이 되고 했는 어디서부터 다시 얘기를 돌려서 해야할지 몰랐어”라고 적혀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6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