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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 도시가 결혼한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다 도시는 오는 8월10일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화촉을 밝힌다. 결혼을 앞두고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이다 도시는 5일 이데일리에 “결혼한다”며 짧게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이다 도시는 1990년대 다수의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에 진행자 및 패널로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던 1세대 외국인 방송인. 유창한 한국말과 친숙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12년부터 숙명여대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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