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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본인을 향한 악플들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늙은 여우 장재인', '장재인 혼자 분노해 화를 주체 못 하고 양다리가 아닌데도 폭로했다' 등 장재인을 향한 일부 누리꾼들의 인신공격과 루머 등이 담겨 있다.

이에 장재인은 누리꾼들이 본인에게 단 악플들을 SNS에 박제해 경고의 뜻을 남겼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4129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