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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측이 이국주와의 열애 해프닝에 대해 "방송은 방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당연히 방송 상 재미를 주기 위한 농담일 뿐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 이름을 말하면 물대포를 맞는 룰이었는데, 짧게 답하다보니 멤버들이 몰아가면서 이런 해프닝이 벌어졌다"며 "방송을 보신 분들은 웃어넘길 상황인데 기사화되면서 진지하게 읽혀 해명까지 하게 됐다"며 웃음 지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477&aid=0000199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