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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컴백 준비는 은밀하고도 우아했다.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10월 제대를 앞두고 ‘화가’로 변신, 아시아 주요 국가를 순회하는 전시회를 여는 것으로 확인됐다. 첫번째 도시는 대만 수도 타이베이. 8월1일 정식 오픈된 가운데, 뉴스엔은 8월4일 타이베이 전시회를 찾아 화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지드래곤의 데뷔 현장을 지켜봤다.

‘언타이틀드2017’(Untitled2017)로 이름 지어진 이 이벤트에 선보인 지드래곤의 그림은 모두 7점. 구체적으로 전시회 정면을 장식했던 대형 그림 ‘언타이틀드2017’ 1점과 6점으로 구성된 ‘플라워 로드’(Flower Road) 이른바 ‘꽃길’이 전시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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