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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이 오늘(9일) 첫방송한다.

‘삼시세끼’는 나영석PD의 대표 예능 중 하나로 자연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이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야외 버라이어티다. 2014년 이서진과 옥택연을 내세운 정선 편을 시작으로 해, 2015년에는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출연한 어촌편이 방송됐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 남주혁이 함께한 고창편,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함께한 바다목장 편 등 총 7차례 시리즈로 제작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삼시세끼’ 여자편인 ‘삼시세끼 산촌편’은 약 2년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시리즈다.

올 초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염정아와 윤세아, 영화 ’기생충’에 출연하며 관심을 모은 박소담이 가세하며 ‘삼시세끼’가 시작된 강원도 정선에서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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