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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래퍼 최자가 때아닌 악플로 2차 피해를 겪고 있다.

지난 14일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최자의 전 연인이자 가수 후배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였다. 최자는 고인과 약 2년 7개월간의 열애 끝에 2017년 결별을 택했다. 두 사람은 동료이자 친구로 남기로 약속하며 각자의 길을 걸어갔다.

이후 결별한 지 2년이 지난 지금, 최자는 고인과 전 연인 관계였다는 이유로 일부 누리꾼들에게 악플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12일 최자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이 몰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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