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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5일 토론토영화제 공식초청 첫 공개
쌍둥이 육아 후 매 작품 화두는 모성애
“아이 엄마 돼보니 연기폭 달라지네요”


배우 이영애가 1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면서 엄마와 모성애의 키워드를 내세운다. 2009년 결혼하고 쌍둥이 남매를 낳은 뒤 맞이한 변화 때문일까, 안방극장과 스크린에 나서면서 어김없이 엄마의 이야기를 담으려는 공통된 행보가 눈길을 붙잡는다.

이영애가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제작 26컴퍼니)를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을 다시 만난다.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무려 14년 만이다. 지난해 촬영을 마치고 현재 하반기 개봉 준비에 한창인 ‘나를 찾아줘’는 9월5일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에 초청돼 처음 공개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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