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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서 끝까지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선생님들은 혼자 챙기다 보니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동생들이 있어서 이번 프로가 편하게 느껴진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생각한 것이 없어서 전에는 모르겠고, 제가 원래 여조카들을 예뻐해서 만약 애를 가진다면 딸을 낳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번에도 촬영을 하면서, 그 생각은 계속 간 거 같다. 아무래도 여자 조카들을 많이 키우다 보니 그런게 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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