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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미국인 드러머 브래드가 2013년 미국 음악전문 매체와 한 인터뷰가 다시 수면으로 올라왔다.

최근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담당 PD가 전 시즌 순위를 조작했다고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엠넷의 원조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에 출연한 버스커 버스커의 브래드가 6년 전 오디션 프로그램의 순위조작과 관련해 한 폭로가 재조명받고 있다.

2016년 브래드는 미국 매체 '노이지'(NOISEY)와의 인터뷰에서 슈퍼스타K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면서 "제작진이 출연자 중에 밴드가 별로 없다는 이유로 리더인 장범준에게 연락을 해 출연을 권유했다."고 폭로하는 한편, 이미 제작진이 우승자로 다른 밴드를 예견했고, 브래드에게는 '연인의 손을 절대 놓지 말라'는 일종의 방송용 리액션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5102113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