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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동백꽃 필 무렵' 이후 차기작으로 연극을 선택했다.

15일 본지 취재 결과, 강하늘은 연극 '환상동화'에 캐스팅돼 2020년 1월부터 무대에 오른다.

한 관계자는 본지에 "강하늘은 '동백꽃 필 무렵' 종영 후 곧바로 '환상동화' 연습에 합류할 예정이다"라며 "영화나 또 다른 드라마가 아닌 연극을 차기작으로 택한 건, 무대를 향한 본인의 의지가 작용한 것이다. 배우로서 연기에 대한 열정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해보인다"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5102606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