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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서유기7'가 움직인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7일 일간스포츠에 "1년만에 재개되는 tvN '신서유기7'이 30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는 안재현이 잠시 하차한다. 영구 하차는 아니다. 해외가 아닌 국내서 촬영을 진행하며 총 네 차례의 국내 촬영이 이뤄진다. 강호동·이수근·은지원·송민호·피오와 전역 후 돌아온 규현까지 합세해 총 6명이 만난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1708225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