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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과 김성균이 공조 시작부터 멱살잡이를 한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측은 3월 1일 시작부터 멱살잡이를 하는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의 공조 스틸컷을 공개했다. 멱살잡이까지 간 두 사람의 예사롭지 않은 수사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대영의 멱살을 잡는 김해일 등 투닥투닥 다투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웃고 있는 김해일과 달리, 복장이 터지는 듯한 구대영의 모습이 대조돼 웃음을 유발한다. 공조를 하는 것인지, 방해를 하는 것인지, 티격태격하는 이들의 모습이 끊임없이 부딪힐 두 사람의 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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