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배우 이규형이 tvN 토일극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이규형이 내년 2월 첫방송되는 tvN 토일극 '안녕 엄마' 남자주인공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규형은 극중 한국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 조강화를 연기하고 있다. 4년 전 부인 김태희(차유리)를 잃고 홀로 키우다 2년 전 재혼했다. 과거 한국 흉부 수술 부분 톱을 자랑하던 실력파 의사. 능글능글 사람 좋아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남의 일에 도움을 주거나 간섭하지 않는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4095811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