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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배우는 등장만으로 프레임의 공기를 바꾸는 배우입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배우 이영애가 마침내 스크린에 돌아왔다.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낯선 곳, 낯선 이들 속에서 아이를 찾아 나서며 시작되는 스릴러 영화 '나를 찾아줘'(김승우 감독, (주)26컴퍼니 제작).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제작보고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영애, 유재명, 김승우 감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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