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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코-녹두전’이 한층 깊어진 로맨스와 관계 변화를 예고한 2막의 문을 연다.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 19, 20회를 기점으로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했다. 과부촌을 떠나 한양에서 재회한 녹두(장동윤 분)와 동주(김소현 분)의 깊어진 로맨스는 전할 수 없는 진심 속에 애틋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사건의 중심에 선 광해(정준호 분)와의 만남과 본격적으로 왕좌를 노리는 율무(강태오 분)가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장원급제해 입궐에 성공한 녹두가 광해의 정체를 알게 되며 진실에 한걸음씩 다가섰다. 녹두에게 불어온 변화의 바람으로 예측 불가한 2막을 예고한 ‘조선로코-녹두전’. 이에 장동윤, 김소현, 강태오, 정준호가 ‘꿀잼보장’ 2막 관전 포인트부터 기억에 남는 명장면·명대사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직접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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