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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포인트 1. 덕 보는 '덕화TV'

'덕화TV'는 시청하기만 해도 덕(德)을 보는 '덕보는 방송'을 콘셉트로 시청자에게 신선한 재미와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올해 68세로 칠순을 바라보는 이덕화는 자신만의 인생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다양한 삶의 노하우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유쾌한 그의 일상을 통해 무궁무진한 알짜배기 '덕팁(德-tip)'을 수확할 수 있다.

제작진은 "매 회마다 예상치 못한 이덕화의 '덕팁(德-tip)'을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그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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