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현지에서 먹힐까3'가 이민우의 강제추행 논란으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중단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3' 측은 이민우가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면서 이민우 출연분 다시보기 서비스를 긴급 중단한 상태다.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20대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는 "지인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일어난 작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지만, 경찰은 강제추행 정황이 담긴 술집 CCTV 영상을 확보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한 상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197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