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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이 2년만에 드라마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3일 일간스포츠에 "김재중이 채널A 드라마 '제인 더 버진'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극중 마벨라 호텔 상속자이자 사장 한지훈을 연기한다. 얼굴 잘생기고 성격은 그저 그런 흔히 말하는 '나쁜 남자'다. 유부남이나 곧 싱글 예정이며 위암을 이겨낸 인물이다. 드라마는 2017년 방송된 '맨홀' 이후 2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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