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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서 언어가 안통하니까
못알아들어도 웃으면 상대방이
'아 나를 편하게 생각하나보다' 하고 생각할까봐
계속 웃고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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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이 하도 웃으니까 남편이 걱정됐는지
여기서는 그렇게 계속 웃으면 안된다고,
자꾸 웃으면 이상한 사람으로 본다고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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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딸이 갑자기 펑펑 운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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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학교에서 친구들이
예진이 엄마 좀 이상하지 않냐고
예진이 엄마는 웃기지도 않는데
계속 웃고 있다고 한 걸 들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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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이 자기 때문에
딸이 창피를 당했다는 생각에 너무 미안해서
딸한테 '그래 이제 엄마 많이 안웃을게' 했다고 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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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딸을 데리러 학교에 갔는데
계단에서 내려오는 딸을 보면서도
서민정은 표정관리를 했다고 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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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본 딸이
'엄마 원래대로 웃어, 나는 그게 예뻐'
이렇게 말해줬다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