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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짝꿍 설계자 이용진, 광희, 진해성의 모스크바 마지막 날 투어가 공개된다.

이용진과 광희, 진해성은 각자의 본업인 ‘개’그맨, ‘가’수, ‘트’로트 가수의 앞글자를 딴 ‘개가트’ 투어의 색다른 일정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투어 콘셉트를 ‘핵인싸’로 잡은 설계자들은 인싸 안경을 쓰고 등장해 시작부터 웃음을 안긴다. “인싸가 되고 싶다면 우리와 함께 해”라는 구호로 넘치는 자신감을 내비친 설계자 3인방은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낼 아이디어를 예고한다. 무엇보다 ‘더 짠내투어’ 설계자 가운데 유일하게 금배지를 쟁취하지 못한 이용진이 이날만큼은 절치부심의 각오로 첫 우승에 도전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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