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유리는 연날리기를 하고 싶다는 이효리에 "왜 연을 날리고 싶었어?"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어제부터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라며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효리는 "바라는 대로 다 되면 그게 인생이겠니.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 기약할 수 없음에 대한 아쉬움이랄까"라며 이별의 아쉬움을 눈물로 쏟았다.

그는 "핑클에 대한 아쉬움이 아예 없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그게 아니었네. 미련이 남아있었나보네. 단념했던 건가"라고 조심스레 마음을 고백했다. 성유리는 "일부러 영상 같은 것을 안 보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동조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268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