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김서형, 오나라가 광고계에서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JTBC 드라마 ‘SKY 캐슬’이 종영했지만, 뜨거웠던 드라마의 인기만큼 출연 배우들의 행보가 연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특히,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있는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 역할로 수 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양산해 내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한 김서형과 화려한 패션과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사랑스러운 진진희 역을 소화해낸 오나라는 방송,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수많은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950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