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한류스타 박해진이 현장을 울린 뜨거운 멘트로 '글로벌 팬 사랑'을 보여주며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이끌었다.

박해진은 11일 일본 도쿄 토요스PIT에서 단독 팬미팅‘더 스페셜 밸런타인데이 (The Special Valentine's Day)'를 열고 객석을 가득 메운 1,000여 명의 일본 팬들과 만났다.

사랑을 고백하는 날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히 준비된 이번 팬미팅은 박해진이 지난해 11월 일본 팬미팅 당시 "곧 다시 만나자"고 팬들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해 기획됐다. 당시 하루 만에 전석이 매진되면서 박해진에 대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 미처 함께 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이번 팬미팅을 준비하게 된 것.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736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