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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제작진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Mnet이 공식 사과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11월 5일 "'프로듀스 X 101' 프로그램 투표 조작 사건 관련 10월 30일 제작진과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 Mnet 측은 5일 오전 뉴스엔에 "'프로듀스 X 101'과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98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