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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은 이 프로그램으로 처음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았다. 한예슬은 “뷰티에 관심이 많던 내가 기다려왔던 프로그램이 아닐까 하며 기쁜 마음으로 임했다. 촬영하면서 멤버들과도 즐겁고 서로 합도 잘 맞아 잘 선택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한다. 나날이 설렌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내년이면 20년 가까이 연기자 생활을 하게 된다. 또 내년이면 마흔이다. 앞으로 왕성히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주어지지 않았다는 생각에 그 동안 걸어왔던 길과 다른 길을 걸으면 어떨까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시대가 바뀌어 소통이 중요해졌는데 시대에 흐름에 맞춰 그 동안 꺼려왔던 소통에 용기를 내 유튜브에도 도전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활활 불태우고 장렬히 전사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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