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다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앞서 다나는 27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나는 “일부터 살을 찌우고 광고 수입을 목적으로 진행된 다이어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내가 비만이 되었던 이유는 정확하게 우울증이었고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약도 줄이고 몸도 마음도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며 “그렇게 방황하던 시기에 경솔한 언행과 행동으로 실망시켜 드렸던 사건은 지금도 가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스스로도 용납하지 못 할 일이었음을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6&aid=000157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