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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차승원은 "지금은 인생의 답보다. 그런데 그렇게 싫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왜냐하면 무탈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어렵다. 지금 답보 상태라는 건 커다란 일 없이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것 같다"고 전했다.

차승원은 '지금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느냐'는 질문에 "난 평범한 삶이 될 수 없다. 난 평범한 삶은 포기했다. 단, 조금 무탈하게 하루하루가 지났으면 좋겠다"며 "전반적으로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나를 모르는 분들 또한 다 행복하고 평범해져야 나도 평범해진다"고 답했다.

이어 "남이 불행한데 내가 평범하게 살 수 있을까? 그래서 요새 들어서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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