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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16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나비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2년여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개그우먼 김신영이 맡기로 했다. 나비는 이날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참여해 결혼 사실을 최초로 발표하며 절친과의 의리를 뽐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1612220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