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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시크릿 부티크', 그리고 '배가본드'가 연이은 결방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세 작품을 방송하는 SBS는 최근 한국, 일본 등지에서 열리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중계를 단독으로 맡고 있다. 세계랭킹 1~12위 국가만 참가할 수 있으며, 한국 시각 기준으로 정오와 오후 7시에 열린다.

그중 한국 대표팀 경기는 항상 오후 7시에 진행됐고, 3시간 이상 소요되면서 경기 종료 후 곧바로 뉴스로 이어져 드라마들을 볼 수 없었다. 어쩔 수 없는 사정이나, 문제는 결방에 대한 사전 공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13/0001140896